풍요로운 삶을 위한 7가지 지혜 음악과 시 상자

 

인생(人生)에 있어 성공(成功)이란,
기쁨이 오래도록 지속되고,
가치 있는 목표가 점진적으로 완성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요컨대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자신의 소망을 이뤄나가는 것이 곧 성공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언제나 성공을 고된 노력을 요하는 어떤 것이라고 생각한다.
타인들의 희생이 뒤따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1.
내면에 잠든 힘을 깨워라..
순수잠재력의 법칙
(The Law of Pure Potentiality)

자신의 본성에 대한 깨달음 속에
이미 모든 꿈들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2.
아낌없이 주라..
베품의 법칙
(The Law of Giving)

주면 주는 만큼 더 많이 받을 것입니다.
실제로 삶에서 가치 있는 것들은
베풂을 통해 배가 됩니다.






3.
뿌린대로 거두리라..
업(業) 혹은 인과의 법칙
(The Law of Karma or Cause and Effect)

모든 행위는 어떤 에너지의 힘을 발생시키고,
그 에너지는 그대로 다시 우리에게돌아오나니..
뿌린대로 거두게 되리라.






4.
때가 오면 모든 것은 무르 익는다..
최소 노력의 법칙
(The Law of Least Effort)

이 법칙은 자연의 지성이 애쓰지 않고 자연스럽게,
초연하며 태평스럽게 작용한다는 사실을 토대로 합니다.
최소 행위, 무저항의 법칙인 셈입니다.






5.
마음의 씨앗을 뿌려라..
의지와 소망의 법칙
(The Law of Intention and Desire)

순수한 잠재력이라는 비옥한 땅에 하나의 의지를 심으면,
이 무한한 조직력이 우리를 위해 움직이게 할 수 있다.






6.
집착을 버려라..
초연의 법칙
(The Law of Detechment)

초연함 속에는 불확실성의 지혜가 있고,
불확실성의 지혜 속에는 과거로부터의 자유와
이미 알고 있는 것으로부터의 자유가,
과거의 제약이라는 감옥으로부터의 자유가 있다.






7.
인생의 목표를 세워라..
다르마의 법칙
(The Law od Dharma or Purpose in Life)

누구에게나 타인들에게 베풀어야 할 고유한 재능이나 특별한 능력이 있다.
이 고유한 재능을 타인에 대한 봉사와 결합하면
우리 영혼의 환희와 절정을 경험할수 있으며,
이것이 바로 모든 목적들 중에서도 으뜸인 궁극의 목적이다.





- 디팩 초프라(Deeppak Chopra), 『 풍요로운 삶을 위한 일곱가지 지혜』中에서 -

혈액형별 사랑학 ......미 술......


★지나친 질투로 실패한다.

1위 : A형 최하위 : O형

(자기 멋대로의 망상으로 질투하는 A형, 자신만만한 O형은 질투와 무관하다.)
좋게 말하면 천진난만하고 섬세하며 나쁘게 말하면 신경질적인 A형.

남의 행동에 엄격해지는 경향이 있는 A형은 남자를 속박하기 쉽다.
심각한 질투에 고민하고혼자서 제멋대로의 사랑에 피곤해 하기도 한다.
반대로 O형은 질투에 무관심한 타입이 많다.
O형에게 남자의 바람기는 상상할 수 없다.
개방적인 성격이기 때문에 둘 사이에 비밀은
없다고 믿으며 남자가 어떤 친구를 만나던,
어디서 무엇을 했던 신경쓰지 않는다.






★사랑이 흐지부지 끝나기 쉽다.

1위 B형 최하위 : AB형

(B형은 헤어질때 으례 질퍽대며 괴로워한다.)
B형은 남자로부터의 전화가 끊어지거나
데이트가 뜸해져 자연스럽게 사랑이 끝나는 패턴이가장 많다.

변덕스럽고 자기중심 타입의 B형이지만
일단 사랑이 식어버리면 남자에 대한 흥미가 없어지면서
남자에 대해 따지는 것조차 귀찮아한다.
반대로 AB형은 자기소멸의 경험이 가장 적다.
헤어질때는 확실하게 매듭짓는다.
자기세계를 확실하게 갖고 있는 AB형에게 어영부영한 관계는
참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남자의 옛날 사랑을 전부 알고싶다.

1위 : O형 최하위 : B형

(모든것을 밝히는 O형, B형은 의외로 겁쟁이다.)
좋아지면 상대를 전부 알아야 한다는 경향이 강한 O형.

하지만 별로 질투하지는 않는다.
남자의 과거를 알고 지금부터 적극적으로 생각하려고 한다.
이런 O형의 성격은 말없는 남자를 만났을때 실패하기 쉽다.
B형은 지금의 두 사람의 관계가 즐겁다면 남자의 과거를
신경쓰지 않는다.
자기중심적인 B형은 자기가 상처입는 이야기를 듣기 싫어하는
겁쟁이 같은 일면이 있기 때문이다.






★바람피울 가능성이 있다.

1위 : AB형 최하위 : A형

(더 좋은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AB형.
그러나 일편단심인 A형은 남자를 절대 배반하지 않는다.)
냉정한 합리주의자인 AB형의 성격을 생각하면 의외같아 보이지만
한 사람을 깊이 파고들지않는 것이 AB형의 특징.

겉으론 그 남자만을 생각하는 듯이 보여도 끊임없이 주위를 둘러본다.
A형은 빨리 뜨거워지고 빨리 식는다라는 항목에서 하위.
일단 좋아하면 그만을 생각하고 먼저 배반하지 않는다.
그에게 다소 싫증이 나도 남자의 좋은점을 보려 한다.
A형은 그래서 부드럽다.






★권태기에 빠지기 쉽다.

1위 : B형 최하위 : O형

(B형은 매너리즘에 약하다. O형은 기분을 복돋우는데 명수)

항상 자극을 원하는 B형은 남자와의 만남이 안정기에 들어서면 참을 수 없어한다.
빨리 뜨거워지고 빨리 식는다라는 것이 B형이 가장 많음.
교제중에 나를 즐겁게 해달라는 수동형도 B형이 가장 많다.

반대로 내가 즐겁게 해줘야지하며 스스로 데이트를 제안하는건 O형.
수다쟁이로 생기 넘치는 O형은 그와 함께 즐겁게 보내자는 의식이 강하다.
만남이 오래되어도 항상 데이트를 즐기기 때문에 권태기도 간단히 넘어간다.






★후회하는 이별이 많다.

1위 : AB형 최하위 : A형

(헤어진 남자와 다시 만나고 싶어하는건 AB형!)
'이제 네가 싫어!'하며 격렬하게 싸우고 헤어지는건 AB형이 으뜸.

기분대로 행동하는 것처럼보이지만 열정적인 타입이 많다.
단순한 후회만이 아니라 원상태로 훌륭하게 회복시킬줄 안다.
이와달리 A형이 헤어질때는 정말로 상대가 싫어졌을때다.

그 남자와 헤어진 것이 잘못이라고 후회한 적은 거의 없지만
반면에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남자와 교제한 적이 있다는 것에도 1위.
만날때는 조건에 융통성을 가진다.









끊고 맺음이 분명한 사람



 끊고 맺음이 분명한 사람


끊고 맺음이 분명한 사람은
바쁜 것처럼 보여도 마음속으로는 항상 여유가 있다.
우물쭈물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사람은
한가한 것처럼 보여도 마음속으로는 항상 바쁘다.
일에 직면하여 마구 소란을 피우거나
평소에 걱정만 하고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공연히 괴로움만 더해질 뿐이다.


- 윤문원의《지혜와 평정》중에서 -


* 매사 우왕좌왕하고 우유부단하면
본인은 물론이고 주변까지도 힘들어집니다.
특히 사람 앞에 서는 사람은 더욱 그러합니다.
앞에 선 사람이 중심을 잡아야 뒷사람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러려면 '자기 삶'이 중심 잡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매일 매 순간 끊고 맺음을
분명히 할 수 있습니다.



 

“억울함의 보상" *말씀과 칼럼*



억울함의 보상”(12.3.2008)
글쓴이 : 전병욱목사 (119.♡.160.187) 날짜 : 08-12-09 01:36 조회 : 6716
“억울함의 보상”(12.3.2008)

성경에서 억울함을 제일 많이 겪은 사람은 요셉이다. 형들에 의해서 억울하게 애굽으로 노예로 팔려갔다. 애굽에서도 주인 보디발의 집에서 충성하다가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감옥에 간다. 억울한 일이다.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 뿐만 아니라 보디발에게도 억울함이 있었다.
보디발의 아내는 요셉이 자신을 욕보이려고 했다고 고발한다. 과연 보디발이 그 말을 믿었을까? 아니었을 것이다. 보디발은 같이 살던 아내의 성향을 잘 알았을 것이다. 그의 아내가 별로 정숙한 태도로 살지 않았음도 알았다. 동시에 가정의 모든 일을 맡긴 요셉의 충성됨과 신앙태도도 알았다. 요셉은 결코 아내를 범할 그런 인물이 아니었다. 보디발이 요셉이 진짜 범인이라고 믿었다면, 단순히 요셉을 감옥에 넣지 않았을 것이다. 고대 사회의 노예는 죽이고 살릴 수도 있는 존재이다. 고문도 없이, 채찍질도 없이, 죽이지도 않고 감옥에 넣었다는 것은 요셉이 범인이 아니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일전에 방송에서 요셉 이야기를 본 적이 있다. 요셉에 관한 설교를 준비 중이었는데, 마침 방송에서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유혹하는 장면이었다. “요셉아 오늘 밤 나하고 즐기자” “나는 아줌마같이 못생기고 늙은 여자는 싫어요.” 매달리는 여자가 옷을 잡자 옷을 남겨둔 채 요셉은 도망친다. 그때 보디발의 아내는 얼굴이 일그러지고, 요셉에 대한 호의가 분노로 변화된다. 소리를 지르고 노예놈이 나를 욕보이려고 했다고 외친다. 장면은 바뀌고 온 집안 식구가 모인 자리에서 보디발이 재판을 한다. 그의 아내는 요셉을 죽이라고 외친다. 요셉은 결백을 주장한다. 결국 보디발은 요셉을 감옥에 넣는 것으로 판결을 내린다. 장면이 또 바뀐다. 보디발의 침실이다. 보디발의 아내는 화가 나서 남편에게 대든다. “나를 욕보이려는 녀석을 왜 죽이지 않았느냐? 감옥에 보내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보디발은 이렇게 말한다. “나는 요셉을 믿는다. 요셉은 결코 그럴 사람이 아니다. 네가 일부러 유혹했지” 그러면서 그의 아내를 때리는 장면이 나온다. 더 이상 경건에 도움이 되지 않아서 보지 않았다.
요셉은 보디발의 명예를 위한 희생양이었다. 보디발 자신과 아내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 요셉의 결백을 알면서도 감옥에 보낸 것이다. 시저의 아내가 다른 남자를 만난다는 소문이 났었다. 조사해 보니 사실이 아니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시저는 아내를 쫓아내 버렸다. 왜? “시저의 아내는 소문도 나서는 안된다”는 것이 시저의 생각이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남자의 심리이다. 사실보다 명예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속성 때문에 그렇다. 요셉도 이 사실을 알았을 것이다. 요셉은 보디발의 명예를 살리기 위해서 이런 억울함을 당해야 했다.
요셉은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 사람과 싸우지 않았다. 억울함을 하나님께만 부르짖었다. 이것이 중요하다. 요셉은 억울함을 가지고 감옥에 들어갔지만, 감옥은 바로왕을 만나기 위한 지름길이기도 했다. 단기적으로는 암담해 보이지만, 하나님이 이끄시는 길은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억울하다고 느낄 때, 더 큰 그림을 그리고 계시는 하나님에 대한 전적인 신뢰가 필요하다.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다르다. 지나놓고 보면, 하나님의 이끄시는 방법에 대해서 억울함이 아니라 황송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10분만 문밖에서 기다려라' *말씀과 칼럼*

10분만 문밖에서 기다려라'


마음이 초조하고
산만해지면 그냥 휴식하라.
저항에 저항으로 대응하려고 애쓰지 마라.
우리의 마음은 함부로 명령할 때보다는
편안하게 지시할 때 더욱 잘 반응한다.
그 다음엔 허벅지에 손을 가볍게 얹어놓고,
산만한 마음에게 단호하지만 고요하게
'10분만 문밖에서 기다려달라'고 타이른다.
매번 잡념이 거품처럼 끓어오르더라도
평정한 마음으로 이런 지시를 되풀이하다 보면
서서히 집중력이 되돌아오게 될 것이다
.


- 셰퍼드 코미나스의《치유의 글쓰기》중에서 -


* 출렁이던 호수의 물도
10분만 고요하면 잠잠해집니다.
초조한 마음, 산만해진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10분만 문밖에서 기다리게 하면 얼씬도 못하게 됩니다.
바삐 걷던 길을 잠시 멈춰서서 마음에 일렁이는 사념을
가라앉히고, 새로운 기운으로 다시 걸어가는 것,
그것을 우리는 '명상'이라고도 부릅니다.
10분만으로도 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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